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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 소방 활동 숨은 공로자 표창장 수여

입력 2018-06-14 11:05   수정 2018-06-14 11:05

보령소방서
보령소방서 14일 소방활동 숨은 공로자 표창장을 수여했다.


보령소방서(서장 김봉식)는 14일 오전 9시 신흑119안전센터장실에서 화재현장에서 소방활동 공로에 큰 기여를 한 공로자 2명을 대상으로 소방 활동 숨은 공로자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월 18일 신흑동 대천해수욕장 천수횟집 앞에서 발생한 차량화재 현장에서 주변에 있던 소화기로 신속한 초기대응을 하여 화재 피해 경감에 큰 기여를 한 전재명(남/53세)氏와, 5월 24일 신흑동 소재 조선소에서 수리중인 선박에서 불꽃과 연기가 보여 주변에 있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공용소화기함에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하여 초기 진화를 해 대형화재로 확대 되는 것을 막은 유기상(남/38세)氏 두 명의 공로자를 대상으로 표창 수여를 했다.

이번 사례는 자칫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었던 것을 골든타임 내 적절한 초기대응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현저히 저감시킨 공로로 이날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하게 됐다.

강정훈 신흑119안전센터장은"이웃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개인의 위험을 무릅쓰고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귀중한 인명과 재산을 지킨 유공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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