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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소식] 한밭대 창업보육센터 중기부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

입력 2018-06-14 11:59   수정 2018-06-14 15:42

한밭대 창업보육 매니저 등 다짐(원본)
한밭대 창업보육센터가 '2018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가운데 창업보육 매니저 등 센터 관계자들이 성과확산을 다짐하고 있다. /한밭대 제공
한밭대는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8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경영평가는 전국 262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각 지역별로 평가가 이뤄지며, 평가결과에 따라 운영지원금을 차등 지원한다.

한밭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호철)는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평가를 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약 4200만원을 지원받는다.

현재 센터에는 45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가운데 BI멘토단, IR지원, 제품고도화 지원사업, Acting-Day 운영 등 다양한 자체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학협력 인프라와 연계시켜 기업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들은 전년 대비 매출액 37%, 수출액 158% 증가하고 고용인원도 21%가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청년벤처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5년부터 운영 중인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약 2500여명의 예비창업자를 발굴 하는 등 창업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2000년 1월 문을 열고 2005년에 전용 창업보육시설인 한밭인큐베이터타운, 2009년에는 대덕산학융합캠퍼스 창업보육센터를 각각 건립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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