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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한국성형목탄협회, 번개탄 이용 자살 막는다

입력 2018-06-14 12:58   수정 2018-06-14 15:19

사진_산림청-한국성형목탄협회업무협약체결
산림청은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사)한국성형목탄협회와 성형목탄 판매행태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국가 행동계획' 일환으로 성형목탄(번개탄)이 자살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막고 불량·불법 성형목탄의 국내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자살예방을 위한 자살방지 문구 삽입 ▲성형목탄의 품질 향상 ▲불법·불량한 성형목탄이 국내 유통되지 않기 위한 성형목탄의 유통 관리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양 기관은 성형목탄의 품질향상을 통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유통 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성형목탄 산업 활성화를 유도해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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