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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나눔재단, 지역공동체 성장 돕는 드림메이커 13개 선정

오는 11월까지 지역사회 긍정적인 변화를 추진 다양한 공동체 활동 진행

입력 2018-06-14 13:05   수정 2018-06-1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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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2018 드림위드: 우리마을 레벨업 프로젝트'의 13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2018 드림위드'는 지역사회의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공동체 활동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지역사회의 건강한 성장과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참신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한 전국의 104개 단체가 참가를 신청했다.

이 중 프로그램의 실현 가능성과 기대 효과, 공공성, 지속가능 및 자립성 등을 평가하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우수한 평가를 받은 13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 단체는 오는 23일 진행되는 워크숍을 시작으로 11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최대 800만 원 사업비로 지원받는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틔움버스' 사업을 통해 45인승 대형버스 단체별 1회 지원과 함께 일부 단체의 활동은 '희망TV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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