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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희망학교와 희망교실 담당자 연수 실시

나눔과 배려로 함께하는 교육복지 희망학교&희망교실 운영

입력 2018-06-14 13:27   수정 2018-06-14 15:43

최최종 대전시교육청 전경사진
대전교육청은 14일 오후 3시 30분 시교육청 701호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희망학교&희망교실'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주요 추진방향 및 세부운영사항을 안내했으며,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희망학교&희망교실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운영하지 않는 일반학교의 교육취약학생을 대상으로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균등한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학교단위와 학급단위의 프로그램을 공모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희망학교에 선정된 26개교에서는 학생들의 교육적 성장을 목표로 교육취약 학생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희망교실로 선정된 36개교 133학급에서는 담임교사가 학급 내 교육취약 학생의 멘토가 되어 기본생활습관,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긍정적 교우관계 증진 및 심리적 안정 등을 지원하는 사제 간 멘토링 활동을 하게 된다.

임민수 교육정책과장은 "희망학교와 희망교실이 학생 뿐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보람과 사명감을 갖게 하는 매우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사들의 관심과 참여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나눔과 배려로 학생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교육복지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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