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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부경찰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현장점검

입력 2018-06-14 15:58   수정 2018-06-14 15:58

중부서여름철
대전 중부경찰서는 14일 중구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 입구와 뿌리공원 수상시설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 여름철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 하천, 유원지, 수상시설 등 익사사고가 우려되는 구역에서 위험장소 안내 표지판설치 유무와 구명조끼·로프 등 안전시설 유무, 안전사고 방지시설 등을 범죄예방진단팀(CPO)와 지역경찰이 합동점검했다.

경찰은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구축해 유사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조치했다. 또 수시로 거점 순찰하며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모나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올해 정밀 방범진단을 통해 물놀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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