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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KAIST와 교류·협력 강화방안 논의

양 기관 간 인적교류 확대, 초소형 위성 개발 및 공군 4차 산업혁명

입력 2018-07-03 15:24   수정 2018-07-03 15:24

공군참모총장
KAIST 신성철총장과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은 7월 3일(화)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KAIST를 방문해 공군-KAIST 간 교류·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공군은 KAIST와 2016년에 '공군과 KAIST간 군사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한 이후 올해 6월 KAIST와 "공군 4.0 특별연수과정"을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공군참모총장은 KAIST와 "공군 4.0 특별연수과정"확대 및 정례화, 초소형 전술 위성 및 무인전투기 개발, 스마트 비행단 구축을 포함한 『공군 4차 산업혁명 Master Plan 추진』을 위한 공군연구소 개설 등 실질적인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이 날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은 "기술집약형 첨단 무기체계를 다수 운용하는 공군은 KAIST와 같은 핵심기술 선도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KAIST와 공군이 전략적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간다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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