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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5일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8일부터 제원면 원골 등 3개소 본격 운영

입력 2018-07-04 10:14   수정 2018-07-04 10:14

물놀이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할 금산소방서(서장 채수철) 119시민수상구조대가 5일 발대식을 갖는다.

이번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의용소방대원 및 수변안전요원 등 자원봉사자 56명으로 구성됐다.

운영은 이달 8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로 제원면 원골과 복수면 구만리, 부리면 수통리 3개소에 배치돼 수난사고에 대비해 1일 3회 순찰근무를 실시한다.

또 교육기관을 통한 가정통신문 발송, CPR 체험장 운영 및 홍보 캠페인 등을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과 함께 긴급 상황 발생시 인명구조 활동에 나서게 된다.

금산소방서 관계자는 "민간인 자원봉사자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119시민수상구조대의 숭고한 봉사정신에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도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은 주요 물놀이 지역의 안전 지킴이로서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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