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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자율방재단,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발 벗고 나서

입력 2018-07-04 11:09   수정 2018-07-04 11:09

서천군 자율방재단, 집중호우 피해복구활동 펼쳐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최고 339mm의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서천지역 피해복구를 위해 서천군 자율방재단이 발 벗고 나섰다.

서천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이수영)은 이틀동안 내린 폭우로 지하실이 침수되고 마당에 토사가 쌓여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해 지난 3일 토사제거작업과 침수된 지하공간의 물을 퍼내는 등 피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서천군도 피해현장에 장비를 긴급 투입해 배수로 정비와 무너진 둑을 정비하고 응급구호세트를 지급하는 등 신속한 복구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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