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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폭염대비 119구급대 운영

온열질환자 발생 대비 구급 대응체계 구축

입력 2018-07-05 09:31   수정 2018-07-05 10:27

계룡소방서(서장 이종하)는 매년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다수 발생하고 최근 때 이른 고온현상으로 인해 온열질환자 등 관련 응급환자들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폭염대응 구급활동기능을 강화한 '폭염대비 119구급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폭염피해 환자발생할 것에 대비, 관내 구급차와 펌뷸런스에 얼음조끼와 아이스팩, 생리식염수 등 기본 장비는 물론 정맥 내 수액공급 처치와 같이 구급대원과 펌뷸런스 대원들에게 응급처치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수시로 교육해 폭염대비 응급처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장철규 구급팀장은 "폭염 피해 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장비 정비와 구급대원 능력 향상에 힘쓰겠다"며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폭염 시 응급처치방법,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폭염대처방법 안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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