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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보험,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위한 후원금 기탁

기업의 나눔문화 확산 사회공헌 활동

입력 2018-07-05 10:52   수정 2018-07-05 10:54

서울보증보험 사회복지시설 기탁
세계 3위 글로벌 신용파트너 SGI서울보증보험(대표이사 김상택)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기업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SGI서울보증보험은 5일 금산군청을 방문,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문정우 금산군수와 허윤선 서울보증보험 대전지점장, 향림원 최비비안 원장, 금산군청 박천옥 주민복지지원실장, 강미향 희망복지원 지원팀장이 참석했다.

SGI서울보증보험은 어려운 형편에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미래 세대의 성장과 자립지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통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인 향림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보증보험 허윤선 대전지점장은 "서울보증보험은 우리 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어려운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위한 서울보증보험의 후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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