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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입력 2018-07-05 11:28   수정 2018-07-05 11:28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장항지원(지원장 최광규)은 16일부터 8월 24일까지 특별사법경찰관, 공무원, 수산물명예감시원 등과 함께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뱀장어, 메기 등 여름 휴가철 보양식 수산물과 원산지 둔갑 개연성이 높은 참돔, 가리비, 냉장명태, 냉장홍어, 냉장갈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실시된다.

주요 단속대상은 보양식 수산물을 판매하는 업소, 횟집 및 음식점 등으로 특히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산물에 대해서는 유전자 분석 등 과학적 식별법을 적극 활용해 원산지 위반여부를 철저히 조사할 계획이다.

수품원 장항지원 관계자는 "수산물 원산지 둔갑행위를 미연에 방지해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고 원산지표시 문화가 정착되도록 강력히 단속하고 신고자에게는 적정한 포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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