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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화력, 나눔누리' 축구교실 개최

미래 월드컵 무대 누빌 예비 축구 꿈나무 한자리에

입력 2018-07-05 11:39   수정 2018-07-05 11:43

사본 -[당진화력 사진자료] 마련 _
축구 꿈나무 재능기부를 위한 나눔누리 축구교실 운영 사진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4일 신평중학교에서 축구 꿈나무들의 재능기부를 위한 '나눔누리 축구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눔누리 축구교실은 당진화력이 지원하는 유소년 축구 특기생의 재능을 다시 사회에 환원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된 이날 축구교실은 당진화력이 후원하고 있는 신평중 축구부 학생들과 지역 아동센터 아동 11명이 참가해 레크리에이션, 축구기본기훈련, 미니게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축구교실에 참가한 한 학생은 "좋아하는 축구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는 당진화력에 감사한다"며 "우리의 재능을 친구들에게 한 수 가르쳐주고 함께 게임을 하며 평소 고된 훈련을 잠시 잊을 수 있는 신나는 시간이었고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박윤옥 당진화력본부장 및 김용기 대외협력실장은 시 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유소년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계성초, 신평중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당진화력의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후원은 2005년 2월 '유소년 축구 꿈나무 육성지원 협약' 체결로 시작해 올해로 13년째를 맞고 있으며 그동안 해마다 5000만원씩 지원해오던 후원금을 올해는 7000만원으로 증액했다.

한편, 신평중은 충남학생체육대회 우승(2017년)과 전국소년체육대회 16강 진출(2018년), 계성초는 2017년도 충남소년체육대회 2위 입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바 있다. 또한 당진화력은 석문중 골프부 후원과 석문초 테니스부를 후원하는 등 학교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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