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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북부사회복지관, 사랑의 수레바퀴 사업 실시

세대간 이해와 공감으로 갈등 감소

입력 2018-07-05 13:35   수정 2018-07-05 13:35

크기변환_사랑의 수레바퀴 에니어그램 활동사진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은 지난 23일 당진시복지재단 지원사업선정으로 1세대 어르신과 3세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로 다른 세대 간의 이해와 공감, 소통을 통한 긍정적 관계형성을 위한 1·3세대 공감프로젝트 '사랑의 수레바퀴' 사업을 시작했다고 뒤늦게 밝혔다.

1·3세대 공감프로젝트 '사랑의 수레바퀴' 사업은 변화하는 현대사회에 따른 핵가족화의 확대로 세대 간의 접촉이 어려워짐에 따라 세대 간의 발생되는 갈등을 감소시켜가고자 계획됐다.

특히 이날은 참여자 1세대 어르신 10명과 3세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를 위한 오리엔테이션과 세대분류 없이 서로를 이해해가고자 성격유형 검사 에니어그램 활동을 진행했다.

1·3세대 공감 프로젝트 '사랑의 수레바퀴'사업은 지난 6월 시작해 다음 해 1월까지 매주 토요일 실시하며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한 컬러테라피, 원예테라피, 요리프로그램, 나들이 등의 활동과 사회적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 소속감 증진을 위해 난타동아리를 구성해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옥규 관장은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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