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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화력,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사분기 직거래장터 개최

입력 2018-07-06 12:00   수정 2018-07-08 10:19

사본 -로컬푸드 당진 직거래장터 개최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6일 사옥 내에서 지역의 농산물을 농부들에게 직접 구입하기 위한 2사분기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장터에서는 건어물(장고항수산)·감자·양파·마늘(1사1촌 푸레기마을)·과일(해나루)·참기름 및 한과(백석올미)등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과 1인 가정 직원을 위한 밑반찬을 판매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마을주민은 "직거래장터를 통해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가장 신선할 때 중간상인을 거치지 않고 바로 직원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당진화력에 감사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금번 장터에는 최근에 당진지역으로 귀농하여 처음 농사를 짓기 시작한 새내기 농부들도 포함돼 있다.

장터에 참석한 박윤옥 당진화력본부장은 "여러 가지 환경요인으로 우리의 먹거리가 위협받고 있는 요즘 지역주민의 땀방울이 서린 귀한 농산물을 살 수 있게 해주신 농민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직거래장터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전한 밥상먹거리의 정착을 위해 당진화력이 2016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이다. 분기 1회 시행하는 이 장터로 연간 3000여만 원의 지역 농산물을 직접 구입해 오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psk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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