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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 화재안전 '이상 무'

입력 2018-07-06 13:27   수정 2018-07-06 13:27

당진소방서(서장 박찬형)는 오는 9일부터 화재 위험요소 사전차단과 제천·밀양 화재참사와 같은 대형재난 재발방지를 위해 전국 55만4000 소방대상물에 대해 화재안전 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재안전특별조사란 지난 제천·밀양 화재참사를 계기로 대형화재 참사의 재발을 방지하고 국가의 적극적인 국민생명보호 정책을 수행해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의 재난을 제거하고자 추진한다.

당진소방서 화재안전특별조사반은 소방·건축·전기 등 분야별 전문인 3개반 9명으로 구성해 올해 12월까지 관내 657개소에 대해 전반적인 위험요인을 조사, 화재안전도를 5개 등급으로 평가·시정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박찬형 소방서장은 "화재안전특별조사를 통해 대형재난 및 화재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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