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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다문화〕이중언어 말하기대회, 축하공연으로 흥 돋워

한국어와 모국어인 중국어로 언어실력 겨뤄

입력 2018-07-06 15:25   수정 2018-07-06 15:25

후르스 축하공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는 지난 20일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한 학부모와 함께하는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행사에 참석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글로벌인재양성교육 악기교실프로그램 대상자들의 축하공연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엔 당진교육지원청에서 다문화 이중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이중 언어 말하기대회를 진행했다.

특히 축하공연팀 중 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학생 왕치엔은 이번 말하기대회에 참가해 한국어와 부모님의 모국어인 중국어로 언어실력을 겨뤘다.

또한 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글로벌인재양성교육_악기교실프로그램 대상자들은 축하공연에서 중국 전통 춤인 공작 춤과 중국 전통악기인 후루스를 연주하며 행사의 흥을 붇돋웠다.

이번 대회에 축하공연자로 참가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유리(13) 다문화학생은 "오빠, 언니들이 이중 언어를 매우 잘한다"며 "이 모습을 본 받아 앞으로 우리도 엄마 나라 말을 열심히 배우겠다"라고 다짐했다. 당진 = 장가경(중국)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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