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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다문화〕역사교실 "알·쓸·신·사"로 역사를 배우다

다문화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할 예정

입력 2018-07-06 15:31   수정 2018-07-06 15:31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는 오는 14일부터 총 15회에 걸쳐 글로벌인재양성교육 가온누리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알·쓸·신·사(알차고 쓸모있는 신기한 역사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인재양성교육_가온누리 프로젝트 사업으로 진행될 역사교실 '알·쓸·신·사' 프로그램은 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10명 내외를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장에서 2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 학생들이 우리나라 역사의 이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문화에 쉽게 적응할 목표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시 고등학생과 다문화 가정 자녀 초·중학교 학생들이 멘토-멘티를 맺어 최종적으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초급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다문화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지니고 학업에 대한 흥미를 높여, 자신감을 갖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 =하지영(베트남)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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