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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다문화]결혼이민여성 해외홍보 단으로 활약

부여사랑 SNS 해외홍보단 세계유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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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07 09:07   수정 2018-07-09 14:16
신문게재 2018-07-10 13면

7월_강클라우뎃
지난달 부여군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깊은 역사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부여사랑 해외홍보단이 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다녀왔다.

부여사랑 해외홍보단은 부여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여성들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유학생들로 구성돼 올해 4월부터 SNS를 통해 모국의 지인들과 국내거주의 외국인들에게 부여군에 대한 홍보를 하고 있다.

이번 코스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부소산'과 '정림사지' 그리고 백제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국립부여박물관'을 둘러보고 '충남국악단 토요상설공연'도 관람했다.

이를 통해 위원들은 부여의 아름다움과 풍부한 역사를 사진에 담고 동영상도 촬영하며 즉각적인 소통과 홍보가 가능한 SNS를 통해 부여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순식간에 세상에 알렸다.

이번 투어에 참여한 민서현 홍보 위원은 "아름다운 우리 지역의 관광지를 당연한 듯 지나쳤는데 그 가치와 의미를 생각하며 SNS 팔로어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뿌듯하다"고소감을 말했다.



강클라우뎃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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