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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다문화] '다가치' 간담회 개최

부여경찰서와 다문화 가정이 함께 하는 치안 활동

입력 2018-07-07 09:21   수정 2018-07-09 14:15
신문게재 2018-07-10 13면

7월_이은하
지난 달 18일 부여 경찰서에서 공동체 치안 활동을 위한 '다가치' 간담회기 열렸다.

'다가치'는 다문화가정과 함께 하는 치안 활동으로 범죄예방과 더불어 실질적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가치창출을 꾀하는 것을 말한다.

'다가치'는 치안 및 방범에서 소외된 다문화 가정에 대해 외국인치안봉사단(하모니풀)을 활용 간담회, 교육, 합동 순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공동체 치안 활동을 한다.

박종혁 부여경찰서장은 "'다가치' 회원에게 POL 알리미 역할을 부여해 주요정책 및 치안활동을 전파하고 관내 외국인 밀집 지역 및 우범지역을 순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모니 폴 단장 최선자씨는 "다가치 활동을 통해 지역의 다문화가정과 청소년이 안전 했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으로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이은하 명예기자(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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