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서천 서부수협 김양식협의회, 서면 행복택시에 통 큰 기부

입력 2018-07-07 14:01   수정 2018-07-07 14:01

서천 서부수협 김양식협의회, 서면 행복택시에 1000만원 기부


서천군 서부수협 김양식협의회(회장 김명규)는 지난 5일 서면 행복택시 운영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서면사랑후원회(회장 김형천)에 전달했다.

협의회는 지난해 김 황백화 발생으로 큰 피해를 입어 힘든 상황이지만 회원들이 지역발전을 위한 마음에 뜻을 모아 십시일반 모금한 후원금을 기부해 행복택시 운영에 힘을 실었다.

김명규 서천서부수협 김양식협의회장은 "서면 지역 교통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니 기쁘다"며 "행복택시가 어르신들의 효자 발 노릇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 4월 주민의 희망을 싣고 첫 출발한 서면 행복택시는 교통에 복지를 접목한 사업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7개월간 총 1만1423명이 이용하고 3349회 운행됐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