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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인구감소 지원방안 회의

인구절벽 대비, 협업 행정

입력 2018-07-07 14:02   수정 2018-07-07 14:02

인구감소 대비 지원방안 토의
청양군이 전국적인 인구절벽의 위기에서 증가세를 유지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군은 6일 김기준 부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증가를 이루기 위한 시책 및 지원 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이번 회의는 기존 담당 부서에서 추진 방향을 결정해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부서 간 자유로운 토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모아 행정의 효율성은 높이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토의에서 상반기 인구현황 분석과 그에 따른 대책으로 충남도립대생 및 전입 주민 생활안정 지원 방안 등에 관해 각 부서의 입장과 의견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김 부군수는 “인구정책 성격상 농업, 관광, 양육, 일자리 등 업무 범위가 광범위하고 복합적이어서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활발한 의사소통과 협업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인구증가를 지속하기 위해 농업, 관광, 지역경제, 일자리 등 빈틈없는 중장기 정책을 마련하는 한편 단기적인 지원방향을 효율성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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