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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성주면 개화3리, 쓰레기봉투 실명제로 환경실천운동 전개

입력 2018-07-07 23:49   수정 2018-07-07 23:49

5.성주면 개화3리, 쓰레기봉투 실명제 운영 장면
보령시 성주면 개화3리는 쓰레기봉투 실명제 운영으로 환경실천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보령시 성주면 개화3리 주민들이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촉진을 생활화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실명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쓰레기 종량제 봉투 실명제란 각 가정이나 업소가 배출하는 종량제 봉투 위에 주소를 적는 것으로, 자기가 버린 쓰레기에 대한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분리배출을 통한 자원 재활용 활성화라는 목적이 있으며, 분리수거 활성화, 자원 재활용 확대, 무단 및 불법 쓰레기 감소효과로 이어지며, 청결한 마을로 변모해 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 운동은 지역 기업인 ㈜보창산업(대표 권혁영)에서 계획한 것으로 알려지며, 운동에 동참하고 있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신행철 환경보호과장은 "도시지역에서는 쓰레기 실명제의 논란이 많았지만, 개화3리는 기업과 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종량제 봉투 사용 활성화 및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통해 깨끗한 도시로 만들어 가기 위해 민관이 상생발전해 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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