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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2018 세계한궁협회장기 전국생활체육 한궁대회 성료

입력 2018-07-09 10:17   수정 2018-07-09 10:17

청양 군민체육관에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전국 한궁 동호인 6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2018 세계한궁협회장기 전국 생활체육 한궁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사)세계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청양군, 청양군체육회, 한궁세계화연구소의 후원으로 학생부 개인전, 일반부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 세대공감전, 시각장애인 부문으로 개최됐다.

경기결과 학생부 개인전에서는 이성원(청양초) 학생이 1위를, 황민정(화성중) 학생이 2위, 정가을(장현초) 학생이 3위를 차지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1위에 이범국(아산) ▲2위에 윤송촌(담양) ▲3위에 조용희(운곡) 씨가 올랐으며, 여자개인전에서는 ▲1위는 배이임(아산) ▲2위는 윤숙자(청남) ▲3위는 장순녀(속초) 씨가 차지했다.

남자단체전에서는 공주 A팀이 1위, 시흥시 2위, 담양 A팀이 3위를, 여자 단체전에서는 공주시가 1위, 아산시가 2위, 청양읍이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 열린 시각장애인 부문에서는 충남이 우승, 전남이 준우승, 인천이 3위에 올라 함께 했던 동호인들로부터 열렬한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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