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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경찰서, 안전한 해수욕장을 위해 여름파출소 개소

입력 2018-07-09 13:07   수정 2018-07-09 13:07

경찰
태안경찰서(서장 김영일)는 지난 7일부터 내달 19일까지 44일 동안 해수욕장 치안을 위해 만리포 등 주요 해수욕장 4곳에 여름파출소를 운영한다.

태안경찰서에 따르면 태안반도는 전국 최다의 해수욕장이 있어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많은 피서객이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건·사고 없이 안전하고 평온한 태안을 만들기 위해 여름파출소를 운영한다.

특히, 해수욕장에서의 몰카 등 성범죄와 차량털이 등 절도, 청소년 음주 등 탈선, 미아, 물놀이 안전 등 피서객 불안요인 관리에 집중함과 동시에 자릿세 갈취·주취폭력 등 피서객 불안유발 범죄 단속을 강화한다.

김영일 서장은 “휴가철 많은 피서객들이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안전한 피서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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