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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 화물차량 화재 안전진화

입력 2018-07-09 15:02   수정 2018-07-09 15:02

당진소방서, 화물차량 화재 안전진화


당진소방서(서장 박찬형)가 지난 7일 송악읍 반촌리 송악교차로 인근에서 화물차량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운전자 하모(75)씨가 화물을 운송하는 중 타이어 터지는 소리가 나서 차를 세워보니 후미 타이어에서 불이 났다는 것..

당진소방서 화재조사반에서 확인한 결과, 화재는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생긴 마찰열이 원인으로 밝혀졌으며 143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현장대응팀 안재영 팀장은 "여름철에는 엔진과열, 타이어와 노면의 마찰로 인한 과열 등 다수 원인으로 화재 및 폭발 사고가 발생하는 만큼 기본점검을 꼼꼼히 정비해야 한다"며 화재예방 의식을 강조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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