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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다문화〕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 교육

입력 2018-07-09 15:31   수정 2018-07-11 14:54
신문게재 2018-07-11 13면

김지연
한국 건강가정진흥원은 지난 6월 8일부터 15일까지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재직 중인 통·번역 전담인력 280명을 대상으로 ‘2018년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 사업 언어권별 슈퍼비전’ 보수교육을 했다. 〈사진〉

이번 교육은 서울 가톨릭 청년회관 이룸 센터에서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아 전담인력의 전문성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전문적인 통·번역 서비스와 전담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언어권별(9개국어)로 교육이 이뤄져 청양군에서는 일본어 통·번역 지원사 전담 인력 사사키 사츠키씨가 5시간의 교육을 이수했다.

한편, 통번역 전담인력은 슈퍼비전 보수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결혼이민자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한국문화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통·번역서비스를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 김지연 명예기자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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