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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다문화〕 다문화 이해 강사 보수교육

입력 2018-07-09 15:45   수정 2018-07-11 14:51
신문게재 2018-07-11 13면

진항청
청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종순)는 지난 6월 25일부터 다문화 이해 강사 보수교육 및 신규강사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다문화 이해 강사 역량 강화교육은 2013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교육생은 앞서 진행된 다문화 이해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15시간 이수했다.

다문화 이해교육은 관내 유관기관, 학교, 교사, 일반인을 대상으로 모국의 문화 및 풍습, 생활습관과 언어 등을 소개하는 것 외에도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더욱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 수업계획서 작성요령과 강의 시연을 통해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을 마련했다.

필리핀 출신 교육생 세라핀 리나린씨는 “교육 자료를 보완하고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며 “평소 쉽게 받을 수 없었던 컴퓨터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항청 명예기자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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