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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다문화〕 청양다문화센터, 생활밀접 법률상담 사례 교육

입력 2018-07-09 15:51   수정 2018-07-11 14:53
신문게재 2018-07-11 13면

직원교육
청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종순)는 지난 6월 25일 센터교육장에서 방문교육지도사와 직원을 대상으로 법률상담 사례에 관한 교육을 했다.〈사진〉

이번 교육은 ‘지도사로서 갖추어야 할 성품’을 주제로 생활에 밀접한 법률사례를 들으면서 법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는 조요한 행복한 가족상담연구소 소장이 맡아 서로 틀린 것이 아닌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며 지도자로서 대상자를 이해하는 방법을 교육받았다.

조 강사는 “좋은 경험을 가지면 훌륭한 지도사가 된다, 경험을 소개하자”며 “대상자와 싫은 것을 없애고 편애하지 않으며 함께하는 마음을 가지면 서로 가까워진다”고 공감대 형성하는 방법과 자신의 경험을 소개했다.

센터 담당자 유미숙 씨는 “지도사의 전문성 향상과 대상가정에 활용 가능한 교육내용을 제공함으로써 다문화가정과 친근감 있게 접근하는 법을 알아 갔으면 좋겠다”면서 “바쁜 일정이지만 모두 업무에 필요한 마음가짐을 다시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사사키 사츠키 명예기자(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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