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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지명 1100주년 역사문화 읍·면 순회교육' 개최

입력 2018-07-10 09:29   수정 2018-07-10 09:29

예산지명 1100주년 역사문화 순회교육 포스터


예산군은 '2019 예산지명 1100주년의 해'를 기념해 예산군의 우수한 역사와 문화를 올바로 이해하고 군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7월 한 달 동안 읍·면 순회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순회교육은 12일 대술면과 오가면을 시작으로 17일 광시면과 대흥면, 19일 신양면과 응봉면, 20일 삽교읍, 24일 덕산면과 봉산면, 26일 예산읍, 27일 고덕면과 신암면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박 영 낭산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이 '예산의 역사문화를 찾아서'란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고, 예산군의 역사적 발자취와 주요 역사적 사건들, 주요 역사적 인물들의 업적과 문화유산에 대해 알아보고 예산지명 1100년의 의의와 가치, 예산의 빛나는 정신문화 등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번 순회교육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행정 불신과 세대 간 갈등,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와 같은 사회적 문제를 확인하고 해소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해소 방안으로는 공동체 의식 제고와 긍정적 사고의 예산정신을 제시하고 수준 높은 정신문화 함양과 새천년 희망예산의 비전을 강조해 우리군 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예산의 정신을 재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번 교육에 참석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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