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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주요 성과 토대로, 하반기 시정운영 및 발전방향 모색

입력 2018-07-10 09:36   수정 2018-07-10 10:29

보령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 공무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의 성과와 현안을 공유하고,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시작되는 공약의 추진계획, 하반기 시정 운영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올해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보령항 개항 지정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성능시험장 착공 ▲2022보령해양머드엑스포 국제행사 및 원산도 해양관광 웰니스단지 투자선도지구 신청 ▲교육부 지정 평생학습도시 선정 ▲전국생활체육 유도대회 등 전국단위 스포츠 6개 대회 성공 개최 ▲지방채무 전액 상환 등 글로벌 해양관광·스포츠 명품도시로 발돋움 하기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올렸다.

하반기 주요 추진 업무로는 시민과의 새로운 약속인 민선7기 공약 65개의 실천을 위한 세부계획 수립 및 추진 ▲2019년도 정부예산 목표액 3387억 원 달성을 위한 총력 경주 ▲인구감소를 극복하기 위한 체계적인 인구증가 시책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 및 제20회 만세보령문화제 추진 ▲시민 중심의 행정수요에 대비한 조직개편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보령스포츠파크 조성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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