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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예산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

입력 2018-07-10 09:37   수정 2018-07-10 09:37

사랑의 집수리 봉사 단체사진


예산군은 5일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지청장 정순신)과 (사)홍성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최헌숙, 이하 범피) 주관으로 예산읍 주교리 소재 박모씨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홍성지역 범피센터에서는 2011년 3월부터 범죄피해자에 대한 사랑의 집수리 100호 사업을 추진 중으로 이번이 37번째로 실시됐다.

검찰 간부와 범피회원 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헌숙 이사장과 안화연 검사가 집안 도색 및 벽지도배를 마무리하고 전용철 총무이사는 전기수리, 상담위원인 구권환 목사는 재료구입부터 마무리까지 일체를 도맡았다. 특히 이날은 황선봉 예산군수도 현장에 나와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도배를 함께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범피 관계자는 "이번 집수리 봉사 수혜가구는 결로현상으로 악취와 부식이 심해 벽면보수가 필요하고 화장실 전기시설이 없어 페인트 시공 등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해 봉사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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