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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포보부상촌 밤마실 문화저잣거리' 성황

입력 2018-07-10 09:44   수정 2018-07-10 09:44

내포보부상촌 밤마실 문화저잣거리 행사 사진
내포보부상촌 밤마실 문화저잣거리 사진


예산군이 주최하고 문화가 있는 날 예산군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2018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첫 번째 행사가 7일 덕산면 온천지구 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내포보부상촌 밤마실 문화저잣거리'는 2019년 보부상을 주제로 한 전통문화 테마파크인 내포보부상촌 개관을 대비해 보부상촌을 알리고 덕산온천 관광벨트(수덕사-충의사·덕산온천·내포보부상촌)활성화에 기여코자 기획됐다.

'내포보부상촌 밤마실 문화저잣거리'의 첫 번째 프로그램 '예산 36.5도'는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축제라는 테마로 음악회, 공연, 예술 공방 체험 등 다양한 복합문화공연으로 구성됐다.

지역민, 관광객 구분 없이 잔디밭에 모여 자연을 만끽하며 공연을 즐기는 오감만족 문화행사로 백제가야금 연주단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보부상난전놀이, 전자바이올린연주 등 지역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공연을 보고 들은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내포문사업소 이종욱 소장은 "이번 첫 번째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5번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두번째 프로그램은 워터뮤직퍼포먼스를 테마로 한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시원한 물싸움이 7월 28일 토요일 오후 5시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예산군) 축구장에서 진행 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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