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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오가면, 찾아가는 경로당 시네마 운영

우리 동네! 행복한 실버 라이프는 우리가 책임진다

입력 2018-07-10 09:58   수정 2018-07-10 10:05

오가면주민자치위원회 찾아가는 경로당 시네마 운영 사진


예산군 오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한정)가 9일부터 역탑 1리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시네마' 운영을 시작해 주위에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오가면주민자치회 행복나눔분과(분과위원장 조명자)의 신규 사업으로 지난 2월부터 사업 구상 및 준비를 완료했으며, 농한기를 적극 활용 마을별 경로당에서 이동식 스크린을 통해 보고 싶은 영화를 사전에 주문받아 상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홍 위원장은 "앞으로 주 2회 27개 마을을 순회 상영 예정이며, 모든 일정은 위원들이 자발적인 참여 속에서 이뤄진다"면서 "어르신들의 불편한 사항이나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해 행정에 전달하는 등 섬김 행정의 지원자로서의 역할도 병행해 행복한 오가를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가면주민자치위원회는 2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개발분과(분과위원장 복경춘)는 지난 3월부터 면내 주요 도로변에 폐타이어를 활용한 사계절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특색 있는 화단을 운영하고 있는 등 주위에 많은 격려와 관심을 받고 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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