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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두마초등학교 교직원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부부 소방관 황금보다 귀한 골든타임 교육

입력 2018-07-10 10:12   수정 2018-07-10 10:14

계룡소방서(서장 이종하)는 7월 9~10일 2일간 계룡시 두마초등학교 교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서관계자와 119수호천사들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골든타임의 중요성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대처 요령 ▲올바른 심폐소생술(CPR)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에 대한 이론교육에 이어 마네킹 및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은 가족이나 이웃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졌을 때 인공호흡 및 심장압박을 통해 생명을 회생시킬 수 있는 응급기법으로 '골든타임'인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의 소생률은 50%이며, 시간이 짧아질수록 소생률은 더욱 높아지게 되므로 초동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

교육을 진행한 문제진·최인순 소방관은 "학교에서 응급상황 발생시 선생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평소 심폐소생술을 익혀두면 여러분의 손으로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기적 같은 일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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