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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미래안전리더'재난대응 체험교육 가져

당진화력,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시행

입력 2018-07-10 15:27   수정 2018-07-10 15:27

사본 -당진소방서, 화물차량 화재 안전진화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10일 본부 내 통합방재센터에서 발전소 인근 초락초 전교생과 선생님 25명을 초청해 청소년 「미래안전리더」 재난대응 체험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육은 안전취약계층인 청소년들에게 재난대응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과 이웃을 각종 재난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켜 미래안전리더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당진소방서 소방관과 당진화력 소방요원이 강사로 나서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 소화기·소화전 활용 화재진압, 화재시 대피요령 등을 실습을 통해 교육하고 발전설비를 직접 볼 수 있는 발전소 견학 순으로 진행했다.

교육을 참관한 초락초 허용범 교장은 "이번 체험교육이 우리 학생들에게 재난대응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재난대처능력을 함양시키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행사를 주관한 당진화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당진화력은 지역사회 안전취약계층 시설을 중심으로 전기화재예방 소방기술 지원, 심폐소생술 교육 등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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