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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소년문화의집, 인기 만점

상반기 20개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14,250명 방문

입력 2018-07-11 09:26   수정 2018-07-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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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해미 · 고북 청소년활동 중심 서산시청소년문화의집 전경


서산시복지재단 수탁시설인 서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영제)은 주말이 되면 어김없이 청소년과 가족들로 북적인다.

서산시 해미면에 소재한 서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주말 평균 150여명의 청소년이 자기계발과 동아리활동 및 시설이용으로 방문하지만 늘 붐벼 1~2시간 정도 대기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올해 상반기 서산시청소년문화의집을 이용한 청소년은 1만4250명, 20개 프로그램 2750명이 참여해 작년대비 이용자는 10%, 프로그램은 무려 25%이상 대폭 증가하는 결과를 낳았 대표적인 사업은 △청소년교육문화사업 △국가인증수련활동프로그램 △자유학년제 학교연계사업 △서산해미도서관 연계사업 △서산시교육지원청연계사업 △ 청소년자치기구운영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등이 운영되었다

지난 2016년 서산시 출연기관인 서산시복지재단으로 수탁법인이 이관되고 서산시의 폭넓은 지원과 사업 확대의 결과로 2017년 청소년활동 육성유공기관에 선정 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각종 대회와 청소년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였으며, 특히 지역기관 및 학교 연계 강화로 지역 청소년의 건전성장과 문화체험을 적극 지원해 서산시청소년문화의집의 역할과 영역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김영제 관장은 "시대의 변화와 청소년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며 지역 내 청소년 중심기관으로서 새로운 사업 발굴과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여름 방학과 하반기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프로그램 신청 및 모집 안내는 서산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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