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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만리포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토론하는 교내 디베이트 대회 개최

입력 2018-07-11 11:08   수정 2018-07-11 11:08

[만리포고] 태안군 만리포고, 교내 디베이트 대회 게최
만리포고등학교(교장 권병만)는 지난 10일 학생들이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말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교내 디베이트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디베이트 대회는 ‘우리 학교의 학교폭력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를 논제로 학생들은 찬반 양측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만리포고는 전교생을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대회에서 학생들이 토론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과정 속에서 학생들은 논리적 사고력과 협동심, 의사 표현 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만리포고는 여름 방학을 앞둔 학습 이완기에 꿈·끼 탐색 주간을 운영하여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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