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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 투명성 확보 위한 직불제 이행점검

입력 2018-07-11 11:19   수정 2018-07-11 11:19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서천사무소(소장 정갑진)는 정부지원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쌀.밭 직불금과 논 타작물재배 신청 필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서천 농관원은 쌀.밭 직불금 등 정부지원금을 지급하기 전 신청필지가 농지 형상 및 기능 유지 등 지급요건 적합여부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지자체에 통보하고 있다.

쌀.밭고정 직불금은 8월 24일까지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은 10월말까지 이행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쌀 과잉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이행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쌀.밭고정 직불제는 신청필지 5만6251필지 가운데 부정신청 개연성이 높은 농가와 농지를 사전에 선정해 농지형상 및 기능유지, 논벼 재배, 농지활용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으로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은 신청필지 524필지 전체에 대해 논벼 이외 타작물 재배여부를 점검한다.

특히 올해는 추석 등 농업인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직불금 조기 지급이 예상됨에 따라 쌀.밭 직불제 이행점검을 8월 24일까지 조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정갑진 서천사무소장은 "직불금 등 국가보조금이 요건을 갖춘 농업인에게 제대로 지원될 수 있도록 보다 엄격히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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