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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8개국 117편, 제천서 한자리...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내달 9일 개막

입력 2018-07-11 12:33   수정 2018-07-1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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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 '아메리칸 포크'
세계 38개국 117편의 영화가 다음달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에서 펼쳐진다.

올해 영화제는 다음달 9일 개막해 14일까지 메가박스 제천점과 제천시 문화회관, 청풍호반 무대, 의림지무대, 의림지 파크랜드 등 5곳에서 진행된다.

초청작은 세계 38개국 117편의 음악영화다. 중·장편 51편, 단편 66편이다.

제천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1일 오전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 행사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첫날인 10일 '스페셜 큐레이터 프로젝트-픽 업 더 뮤직'에는 배우 박해일, 윤제문, 수애가 큐레이터로 참여한다.

둘째 날인 11일 '미드나잇 바이브'에서는 유니크한 보이스로 노래하는 자이언티, 혁오, 카더가든 등이 관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

마지막 날인 12일 '이터널 썸머 나잇'에서는 김연우, 소란, 마틴 스미스가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마지막 원 썸머 나잇 무대를 장식한다.

한편 의림 썸머 나잇에서 첫째날은 아도이와 새소년이 블루나잇, 둘째날은 밴드 소울트레인과 신촌블루스가 레드나잇, 세 번째날은 스텔라장, 폴킴이 골드나잇, 네 번째날은 윤수일과 밴드 타틀즈가 마지막 퍼플나잇에서 의림지 무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2018 거리의악사 페스티벌에서는 김재훈, 모멘테일, 슈가박스, 아인스타운, 위아영, 유애포, 히미츠, W24 등 8팀이 제천시 곳곳을 음악으로 물들인다. ?

제천시장인 이상천 조직위원장은 "도비 2억5천만원으로 어렵게 시작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제천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명실상부한 충청권 대표 이벤트행사"라고 밝혔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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