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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12일부터 커피전문점 일회용컵 사용 집중 점검

입력 2018-07-11 16:38   수정 2018-07-11 16:38

20180711-줄어든 일회용품 사용1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이 전 국민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며 각계각층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있는 가운데 11일 대전 유성구청에 마련된 북카페에서 직원이 자체 제작한 텀블러와 머그잔에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유성구는 12일부터 커피전문점 매장 내 일회용컵 사용 여부에 대해 집중점검에 들어간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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