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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견 경북도 경제부지사, 사표 제출

"새 도지사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걸음에 성원과 지지를 할 것..."

입력 2018-07-11 22:07   수정 2018-07-1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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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견 경북도 경제부지사 국립 현충원 참배 모습
김순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사표를 제출했다.

김 경제부지사는 지난해 8월 경북도 정무실장으로 부임한 이후 올 2월 경제부지사로 자리를 옮겼다.

김 부지사는 "경북도에 와서 약 1년 정도 일한 만큼, 자신의 역할은 했다고 본다."며, "이철우 새 도지사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걸음에 성원과 지지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부지사는 11일 국립 현충원에 들러 순국선열과 박태준 총리를 참배했다.

포항=김재원 기자 jwkim29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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