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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대전시향, 원도심에서 '우리동네 해피클래식'

7월 4차례 원도심 오전 11시 전석 무료

입력 2018-07-12 01:43   수정 2018-07-12 10:29
신문게재 2018-07-13 9면

해피클래식
지난 해피클래식 공연 모습.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시민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간다.

대전시향은 문화예술 공연이 상대적으로 적게 열리는 원도심 지역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공연 '우리동네 해피클래식'을 개최한다.

공연은 총 4차례 열리며 첫 공연은 17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열린다. 이어 18일 유성문화원 다목적실, 19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강당, 20일 동구 용운종합사회복지관 순으로 진행된다. 저녁 시간 공연장을 찾기 어려웠던 이들을 위해 오전 11시 시민을 찾아간다.

영화음악부터 클래식까지 익숙한 음악들이 연주되며 목관앙상블로 다양한 목관 악기의 특색을 엿볼 수 있다. 전문해설자의 해설도 곁들여지며 전석 무료다.

대전시향 관계자는 "화려한 탱코와 자메이카 룸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까지 여름에 잘 어울리는 음악들로 바쁜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우리 동네에서 가까운 날을 찾아 대전시향 후원회가 준비한 커피와 다과도 함께 즐기며 수준 높은 앙상블 연주를 감상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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