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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양성 평등주간기념식 및 여성대회 성료

여성역량 강화 및 양성평등 실현 밑거름
모범여성 표창과 특강, 가수 채환 공연 '호응'

입력 2018-07-12 10:02   수정 2018-07-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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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논산시 양성 평등주간기념식 및 여성대회’가 지난 11일 오후 2시 취암동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신주현 논산경찰서장, 임장식 노인회장, 관내 농협조합장, 사회단체장, 여성단체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플롯연주 및 필리핀 전통 춤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모범여성 표창, 대회사, 축사 등으로 1부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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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개그맨 최홍림 특강과 3부 가수 채환의 문화공연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입분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 “여성의 역량강화를 위한 논산시의 노력들이 양성평등 실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명선 시장은 “여성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민선 7기에도 더욱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에 여성 단체 회원님들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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