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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12일부터 26일까지 읍·면 방문

가 군수, 민선7기 군민 중심의 성과 창출 이뤄낼 것

입력 2018-07-12 10:08   수정 2018-07-12 10:08

군수 읍면방문
민선7기 가세로 태안군수가 군정운영의 방향과 기조를 군민과 공유하기 위한 본격적인 소통행정에 나선다. 사진은 지난 1일 호우피해지역을 방문한 가세로 군수.


가세로 태안군수가 민선7기 군정운영의 방향과 기조를 군민과 공유하기 위한 본격적인 소통행정에 나선다.

태안군에 따르면 가세로 군수는 12일 남면을 시작으로 17일 태안읍과 근흥면, 24일 원북면과 고남면, 25일 소원면과 이원면, 26일 안면읍을 순서로 읍·면 방문을 추진한다.

가 군수의 읍·면방문은 민선7기 새태안 시대를 맞아 군정에 대한 군민의 의견과 바람을 청취해 이를 토대로 향후 4년간의 군정운영 기틀을 정립하기 위해 처음으로 군민과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은 하루 최대 2개 읍·면을 방문해 군정공백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의식을 생략하고 보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군민과의 만남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 내 주요 사업장과 마을 내 어려운 가정 및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당 읍·면의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여론 수렴에 주력하는 등 민선7기 군정목표인 ‘날자 새태안이여, 더 잘 사는 내일로!’의 추진을 위해 이번 읍·면 방문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읍·면 방문 첫날인 12일 남면을 방문해 면내 주요 시설 등을 둘러본 뒤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면 주민자치센터 강당에서 군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이날 주민들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등 활발한 소통에 이어 가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 후 남면 달산배수지 신설공사 현장과 도로역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살피고 남면사무소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군은 민선7기 군민 중심의 성과 창출을 이뤄낼 수 있도록 이번 읍·면 방문에서 나온 군민들의 건의사항과 의견 등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읍·면 방문은 취임 시 약속했던 소통과 경청의 군정운영을 실천하고 민선7기 군정운영의 목표 및 비전을 군민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군민 중심의 태안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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