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해바라기와 함께 낭만적인 여름을!

태안군 남면 당암리 ‘올래 정원’,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무료 개방

입력 2018-07-12 10:13   수정 2018-07-12 10:13

올래정원 2
태안군 남면 당암리에 위치한 해바라기꽃 정원인 올래(All來) 정원이 오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태안군 남면 당암리에 해바라기꽃 정원인 ‘올래(All來) 정원(대표 심정래)’이 오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고 밝혔다.

안면도 길목에 위치한 남면 올래정원은 여름을 대표하는 꽃인 해바라기를 주제로 한 정원으로 화려한 해바라기와 더불어 야외 갤러리와 각종 체험공간, 산책길, 쉼터, 포토존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있다.

특히, ▲원목 나무에 그림 그리기 ▲숲속 바람개비 만들기 ▲대나무 연 만들기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연인 및 가족들의 여행코스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정래 대표는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장소이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