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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중앙초, 신나고 재미있게 즐기는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입력 2018-07-12 11:28   수정 2018-07-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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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얼티미트부문) 경기가 11일 예산중앙초등학교(교장 우희복)운동장에서 열렸다.

학교스포츠 클럽대회는 학교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고자 마련한 대회이다.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11일 예산중앙초와 오가초의 플라잉디스크(얼티미트부문)경기를 시작으로 7월 21일까지 열흘에 걸쳐 예산관내 학교 및 윤봉길 체육관 등에서 초,중,고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배구 외 12종목에서 열리게 된다.

이날 얼티미트대회 여자부 경기에서 예산중앙초가 승리했다. 또한 경기 결과보다는 서로를 배려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정정당당히 발휘하여, 함께 땀 흘린 친구들과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어울림의 장이 됐다.

예산중앙초의 우승은 그동안 얼티미트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끼리 모여 아침과 점심 등 행복놀이 시간을 이용하여 연습하고 실력을 쌓은 결과로 남녀 모두 교육감배 학교 스포츠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그동안 비가 잦았던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은 예산중앙초 운동장 덕분이다.

예산중앙초 운동장은 2018년 1월 친환경 우레탄으로 트랙과 농구장을 재시공 해, 안전하고 쾌적하며 비가 온 뒤에도 물 빠짐이 좋아 학생들이 운동하고 맘껏 뛰노는 데 불편함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저녁에는 마을주민들이 운동하러 자주 찾는 장소가 됐다.

우희복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더욱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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