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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예산효율화 모범사례, 경북 상주시에서 초청

남원시청 예산동아리 활동 흔적 전국에 전파하다

입력 2018-07-12 12:28   수정 2018-07-1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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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 시청 대강당에서,남원시 예산동아리의 운영과 주요 성과라는 주제로 발표하는 온새미로회원
남원시, 이환주 시장의 지방재정개혁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전국의 모범사례로 우뚝 서고 있다. 남원시 예산동아리 온새미로는 예산동아리의 운영과 주요 성과 라는 주제의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를 경상북도 상주시의 초청으로 시청 대강당에서 공무원, 시민 등 400여 명 대상으로 지난 12일 발표하였다.

예산동아리 온새미로는 2014년 각부서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모임으로 남원시의 효율적인 예산운영, 예산절감, 세원발굴, 행정 효율화 등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과 지식공유를 통하여 남원시의 지방재정 개혁을 위한 독특한 아이템을 발굴하는 모임이다.

이번 초청은 상주시 황천모 시장과 세금 바로쓰기 납세자운동본부가 개최하는 2018년 찾아가는 세금바로쓰기학교 행사의 일환 으로 재정자립도 전국 최하위, 열악한 남원시 재정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세외수입 재원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는 예산동아리 온새미로의 노력과 성과를 높이 평가하여 이루어지게 되었다

특히 예산동아리의 운영성과와 사례에 대해 발표하였는데, 주요 내용을 보면, 자치단체와 기업체간 MOU 체결로 세외수입 확보, 알기 쉬운 예산이야기 출간, 한눈에 보는 남원시 살림살이 역사, 전국최초 지방재정 23년사 발간, 찾아가는 예산 끝장토론회 운영, 예산소통방 운영, 공공기관과 협업행정으로 재래시장 봉사활동 등을 설명하였다.

남원시의 온새미로 활동은 다른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찾아오고 있으며, 우수사례 발표를 하는 등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어, 앞으로 남원시가 한층 도약할 수 있는 지방재정 운영의 길라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동아리 회원들의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은 계속될 것이다.


전주=정영수 기자 jys9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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