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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선정 행사

- 목벌동 요각골마을, 엄정면 하일마을

입력 2018-07-12 15:09   수정 2018-07-1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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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서장 이종필)는 11일, 12일 양 이틀간 화재없는 안전마을 선정 행사를 가졌다.

이번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행사는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한 마을의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명예소방관을 위촉해 화재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마을은 총 2곳으로 목벌동 요각골마을과 엄정면 하일마을이다.

이틀간 이뤄진 행사에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 ▲마을이장 명예소방관 위촉식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운영 안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홍보 ▲소화기 및 단독형감지기 사용법 교육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등이 이뤄졌다.

안전마을로 지정된 두 마을에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15세트(목벌동 요각골 마을), 69세트(엄정면 하일마을)가 배부됐다.

이종필 충주소방서장은 "화재 없는 마을로 지정된 두 마을은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마을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두 마을이 안전한 마을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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