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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 '충북 비즈쿨 연합 캠프' 진행

입력 2018-07-12 15:11   수정 2018-07-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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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에서 충북지역 비즈쿨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12일부터 13일까지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중심인 판교밸리에서 견학과 체험을 함께하는 '비즈쿨 연합 캠프'를 진행한다.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프로그램의 하나인 '비즈쿨 연합캠프'는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공동주관이며 충북지역의 30개의 비즈쿨 초·중·고교생과 함께 창업네트워킹 구축 및 지역창업활성화를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캠프에서는 4차산업혁명 기술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3D프린터, 드론, 소프트웨어 코딩블록을 실습할 수 있으며, 창업아이템을 발상하고 비즈니스모델을 수립하는 작은 경연대회까지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한국교통대 곽윤식 창업지원단장은 "2018년도 지역창업체험센터에 선정되어, 비즈쿨 이외에도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충북지역 창업활성화의 Hub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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